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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일렉스 조업 허가 확대에 일부 선사 반발
등록일 : 2021/10/15 오후 5:03:27    조회 : 625

일렉스 오징어 조업 허가 10% 확대 등 정책 검토

포클랜드 제도 조업 선사들 사이에서 최근 포클랜드 정부의 허가 및 보안 조치에 대한 실망감이 나타나고 있다고 Penguin News가 보도했다.
아일랜드 주요 기업 중 하나인 Fortuna Ltd의 James Wallace 대표는 일렉스 오징어 조업 허가를 10% 늘리는 조치의 발표 시기에 대해 특히 비판적이었다.
포클랜드 의회 최종 집행위원회의 선출 의원들은 최근 2022년 일렉스오징어 어업 및 전재 면허 관련 권고안을 검토하고 승인했다. 권고안에는 2022년 허가 신청자 수 확대, 전재비 10% 인상, 일률 1,000 파운드의 신청비 부과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포클랜드 집행위원회 조사 위원 Roger Spink 의원은 『이번 개선은 경쟁을 촉진하고 어선의 안전 기준을 제고하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프로세스와 기준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Wallace 대표는 『올해 어획량이 좋았지만 이전 5시즌의 어획량은 저조했으며 이 기간 동안 선주들은 항만국 검사 도입과 관련된 안전 개선 측면에 많은 투자를 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허가를 늘리고 허가 비용을 신규로 도입하는 것은 극도로 가변적인 어업에 충실히 참여해온 외국 파트너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1년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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